'바람언덕에 그린스쿨' 시네마 위크, "City of stars" 라라랜드를 만나다
'바람언덕에 그린스쿨' 시네마 위크, "City of stars" 라라랜드를 만나다
  • 이화진 기자
  • 승인 2019.07.01 1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흥시 제공
시흥시 제공

[오시흥 이화진 기자] 시흥시는 오는 7월 첫째 주 토요일(7월 6일)에는 여름밤 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저녁 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야외 영화 상영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네마 위크에 상영될 영화는 중독성 있는 음악과 아름다운 영상미가 담긴 ‘라라랜드’로 갯골생태공원 잔디밭 광장에서 상영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영화 상영 전에는 클래식 피아노 공연과 재즈밴드 버스킹 공연도 마련돼 이색적인 여름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상영시작은 저녁 8시로 사전 접수자 5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빈백자리가 제공된다.

또 당일 오후에는 생태테마프로그램인 ‘너랑 나랑 풀이랑(애완수초키트만들기체험)’이 진행돼 온종일 공원 내에서 가족과 함께 생태관광을 몸소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시흥시 관광과, 접수 및 예약은 시흥관광두레로 가능하며 공식블로그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시흥시는 5월부터 11월까지 갯골생태공원에서 2019년 문체부 생태테마관광 10선 선정 사업인 ‘갯골생태공원, 바람언덕에 그린 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