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오는 7월 6일 체험형 물놀이장 11개소 개장
시흥시, 오는 7월 6일 체험형 물놀이장 11개소 개장
  • 이화진 기자
  • 승인 2019.06.28 09: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흥시 제공
시흥시 제공

 

[오시흥 이화진 기자] 시흥시는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정왕동 옥구공원 등 11개소(옥구공원·군서공원·솔숲공원·샛말공원·신천근린공원·하늬공원·배곧물맞이공원·배곧숲속향기공원·비둘기공원·젊음과패기공원·산현공원) 체험형 물놀이장을 무료 개장한다.

운영기간은 여름방학 기간을 고려해 7월 6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다. 단, 7월 21일까지는 주말만 운영하고 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는 주중과 주말 모두 운영한다. 월요일과 우천시는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운영 40분, 휴식 20분)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 등 유지관리 및 청결한 수질을 위해 휴장한다.

특히, 최근 조성한 비둘기공원(신천동)·젊음과패기공원(정왕동)·산현공원(조남동)은 기존 물놀이시설이 부족했던 인근 주민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평소 평범한 조합놀이대에서 여름철 물놀이터로 변신하는 시흥시 체험형 물놀이장은 멀리 가지 않고도 무료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부담 없이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물놀이장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한다. 안전․관리요원 3~6명을 배치하고 수질검사를 15일내 1회 실시해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용 안내와 우천 시 휴장 관련 공지는 시흥시 공원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