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 선정
시흥시,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 선정
  • 최상혁 기자
  • 승인 2019.04.30 1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흥시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 선정@pixabay
시흥시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 선정@pixabay

[오시흥 최상혁 기자] 시흥시가 지난 4월 25일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은계지구 A-2블럭 실버주택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을 중심으로 한 북부지역(대야동, 신천동, 은행동)의 취약계층에게 보건-복지 연계 협력을 통해 맞춤형 건강 및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주민참여 보건·복지·주거증진 플랫폼 ‘온마을-다원(願,want)'사업으로 공모를 신청해 선정됐다.

이 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의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주체들의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생산∙전달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건강증진활동과 건강자원의 다각적 협력 방식으로 주민참여와 건강자치 능력 향상을 위한 건강플랫폼 구축을 통해 건강마을공동체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 관계자는 “북부권역은 건강·주거 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으로 이번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사업인 '주민참여 보건·복지·주거증진 플랫폼 ‘온마을-다원(願,want)'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